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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만에 끝내는 맥북에어 13.3, 가장 쉽고 빠른 초기 설정 가이드!

by 419jsjfasfha 2025. 9. 9.
10분 만에 끝내는 맥북에어 13.3, 가장 쉽고 빠른 초기 설정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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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만에 끝내는 맥북에어 13.3, 가장 쉽고 빠른 초기 설정 가이드!

 

목차

  1. 맥북에어 13.3 첫 만남, 전원 켜기
  2. 맥북 초기 설정의 모든 것
  3. 필수 앱 설치와 환경 설정
  4. 효율적인 파일 관리 시스템 구축
  5. 맥북 에어 13.3을 더 빠르고 스마트하게 사용하는 꿀팁

1. 맥북에어 13.3 첫 만남, 전원 켜기

새로운 맥북에어 13.3을 상자에서 꺼내는 순간, 그 설렘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초기 설정은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걱정 마세요. 이 가이드만 따라하면 10분 만에 모든 준비를 마칠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할 일은 맥북의 전원을 켜는 것입니다. 맥북에어는 전원 어댑터를 연결하거나 뚜껑을 여는 것만으로도 자동으로 켜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처음 화면이 켜지면 반가운 인사와 함께 언어 선택 화면이 나타납니다. 한국어를 선택하고 '계속' 버튼을 누르세요.

다음 단계는 국가 및 지역 설정입니다. 대한민국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키보드 레이아웃과 시간대가 설정됩니다. 만약 다른 언어나 키보드 레이아웃을 사용하고 싶다면 이 단계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어 자판을 선호한다면 '입력 소스'에서 '영어'를 추가하면 됩니다. 이 단계까지 완료하면 맥북이 네트워크에 연결할 준비가 되었다는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2. 맥북 초기 설정의 모든 것

네트워크 연결은 맥북에어 13.3 초기 설정의 핵심입니다. 와이파이 네트워크 목록이 자동으로 나타나면, 사용하려는 네트워크를 선택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무선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 USB-C 이더넷 어댑터를 이용하여 유선으로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네트워크에 연결되면 데이터 및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안내가 나타납니다. 이 내용은 애플의 개인정보 처리 방침에 대한 설명이므로, 가볍게 읽어보고 '계속'을 누르면 됩니다.

이제 가장 중요한 단계 중 하나인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맥이나 윈도우 PC에서 파일을 옮겨오고 싶다면 이 단계에서 '마이그레이션 지원'을 사용하면 됩니다. '지금 데이터 전송 안 함'을 선택하더라도 나중에 '마이그레이션 지원' 앱을 통해 언제든지 데이터를 옮길 수 있으니, 급하지 않다면 이 단계를 건너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음은 Apple ID 로그인입니다. Apple ID는 앱 스토어, 아이클라우드, 메시지, 페이스타임 등 애플 생태계를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한 필수적인 계정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거나, 아직 계정이 없다면 '생성'을 눌러 새로운 Apple ID를 만들 수 있습니다. 보안 강화를 위해 이중 인증을 활성화하는 것이 좋으며, 이중 인증 코드는 기존에 사용하던 애플 기기나 등록된 전화번호로 전송됩니다.

이후 이용 약관 동의, 사용자 계정 생성, 그리고 Face ID 또는 Touch ID 설정 단계가 이어집니다. 맥북에어 13.3에는 터치 ID 센서가 내장되어 있어 손가락 지문으로 잠금을 해제하고 애플 페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문 등록 과정은 간단하니 화면의 지시에 따라 손가락을 여러 번 스캔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Siri' 설정과 '화면 시간' 설정을 마치면 드디어 맥북의 바탕화면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10분 내외로 충분히 끝낼 수 있습니다.


3. 필수 앱 설치와 환경 설정

맥북을 나에게 맞게 커스터마이징하는 과정은 즐거운 경험입니다. 초기 설정이 끝난 후 가장 먼저 할 일은 필수 앱을 설치하고 환경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먼저, 앱 스토어를 열어 자주 사용하는 앱들을 다운로드하세요. 크롬이나 파이어폭스와 같은 웹 브라우저는 필수적이며, 문서 작업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나 한글과 같은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맥 앱 스토어에는 유료 앱 외에도 다양한 무료 앱들이 있으니, 필요한 앱들을 찾아보세요.

앱 설치 외에도, 맥북의 환경 설정을 통해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설정(System Settings)으로 이동하면 맥북의 모든 설정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조정하면 좋은 설정은 트랙패드 설정입니다. 맥북의 트랙패드는 그 자체로 훌륭하지만, '탭하여 클릭하기' 기능을 활성화하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스템 설정 > 제어 센터'에서 제어 센터에 표시되는 항목들을 원하는 대로 재정렬하여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설정하세요.


4. 효율적인 파일 관리 시스템 구축

맥북을 오랫동안 쾌적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파일 관리 시스템을 미리 구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데스크톱에 파일을 무분별하게 저장하는 습관은 시스템 성능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대신, 파인더(Finder)를 활용하여 폴더를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관리하세요. 예를 들어, '문서', '사진', '동영상' 등 대분류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다시 세부 폴더를 만들면 파일을 찾기 쉽습니다.

또한, iCloud DriveDropbox, Google Drive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클라우드에 파일을 저장하면 언제 어디서든 접근할 수 있고, 만약 맥북을 분실하거나 고장 나더라도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맥북의 '시스템 설정 > Apple ID'에서 iCloud 설정을 확인하고, 'iCloud Drive'와 '사진' 동기화를 활성화하세요. 이를 통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와도 seamlessly 연동할 수 있습니다.


5. 맥북 에어 13.3을 더 빠르고 스마트하게 사용하는 꿀팁

맥북에어 13.3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몇 가지 팁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는 스포트라이트(Spotlight) 활용입니다. Command + Space 단축키를 누르면 스포트라이트 검색창이 나타납니다. 이 검색창은 단순히 파일을 찾는 것뿐만 아니라, 계산, 단위 변환, 웹 검색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앱 이름을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바로 실행되므로, 런치패드나 파인더를 통해 앱을 찾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

두 번째 팁은 키보드 단축키를 외우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Command + C (복사), Command + V (붙여넣기), Command + T (새로운 탭 열기) 등은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더 나아가, Command + Shift + 4를 누르면 화면의 특정 부분을 캡처할 수 있고, Command + Q를 누르면 실행 중인 앱을 종료할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앱의 단축키를 익히면 작업 속도가 놀라울 만큼 빨라집니다.

마지막으로, 핫 코너(Hot Corners)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시스템 설정 > 데스크탑 및 Dock > 핫 코너'에서 설정할 수 있는 이 기능은 마우스 커서를 화면의 네 모서리로 이동시켰을 때 지정된 동작을 수행하도록 합니다. 예를 들어, 오른쪽 상단 코너에 커서를 두면 모든 창이 최소화되고 데스크탑이 보이도록 설정할 수 있어 작업 효율을 높이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이 가이드를 따라하면 맥북에어 13.3을 누구보다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제 나만의 방식으로 맥북을 채워나가며,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