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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사용자라면 필수! 'Delete' 키 하나로 끝내는 파일 삭제 마스터하기

by 419jsjfasfha 2025. 9. 6.
맥북 사용자라면 필수! 'Delete' 키 하나로 끝내는 파일 삭제 마스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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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사용자라면 필수! 'Delete' 키 하나로 끝내는 파일 삭제 마스터하기

 

목차

  • 맥북의 'Delete' 키는 윈도우와 다르다?
  • 맥북에서 파일을 삭제하는 두 가지 핵심 방법
  • 파일을 휴지통으로 이동시키는 간단한 방법
  • 휴지통 비우기: 영구 삭제의 시작
  • '바로 가기' 키를 활용한 더 빠른 삭제 방법
  •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바로 영구 삭제하기
  • 실수로 삭제한 파일 복구하는 방법
  • 삭제가 안 되는 파일, 강제로 삭제하는 방법
  • 맥북 파일 삭제,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꿀팁

맥북의 'Delete' 키는 윈도우와 다르다?

윈도우 PC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맥북을 처음 사용할 때 가장 혼란스러운 점 중 하나가 바로 Delete 키의 작동 방식일 겁니다. 윈도우에서는 'Delete' 키를 누르면 파일이 바로 휴지통으로 이동하지만, 맥북에서는 이 키가 '백스페이스' 역할만 수행합니다. 즉, 텍스트를 삭제하는 데 사용되죠. 파일 삭제를 위해서는 별도의 단축키 조합을 사용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맥북에서 파일을 쉽고 빠르게 삭제하는 다양한 방법을 A부터 Z까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윈도우식 삭제 방식에 집착하지 마세요! 맥북의 독특한 삭제 방식을 이해하고 마스터하면 작업 효율이 훨씬 높아질 겁니다.


맥북에서 파일을 삭제하는 두 가지 핵심 방법

맥북에서 파일을 삭제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첫 번째는 파일을 휴지통으로 이동시키는 것이고, 두 번째는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바로 영구 삭제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파일을 휴지통으로 먼저 이동시킨 후 필요에 따라 휴지통을 비우는 방식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 두 가지 방법을 모두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알아야 진정한 맥북 파일 삭제의 달인이 될 수 있습니다.


파일을 휴지통으로 이동시키는 간단한 방법

가장 일반적이고 안전한 방법입니다. 실수로 중요한 파일을 삭제할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드래그 앤 드롭: 삭제하고 싶은 파일을 마우스로 클릭하여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휴지통 아이콘으로 끌어다 놓으세요. 가장 직관적인 방법입니다.
  2. 마우스 오른쪽 클릭: 파일을 선택한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또는 두 손가락으로 트랙패드 탭)을 클릭하면 나타나는 메뉴에서 휴지통으로 이동을 선택합니다.
  3. 단축키 사용: 파일을 선택한 상태에서 키보드의 Command + Delete를 동시에 누릅니다. 이 단축키는 맥북 사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핵심 단축키 중 하나입니다. Command 키가 윈도우의 Ctrl 키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기억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휴지통 비우기: 영구 삭제의 시작

휴지통으로 파일을 옮겼다고 해서 파일이 완전히 삭제된 것은 아닙니다. 휴지통에 있는 파일은 언제든지 복원할 수 있습니다. 파일을 영구적으로 삭제하려면 휴지통을 비워야 합니다.

  1. 휴지통 아이콘 클릭: Dock에 있는 휴지통 아이콘을 클릭하여 휴지통 창을 엽니다.
  2. 비우기 버튼: 창 오른쪽 상단에 있는 비우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3. 마우스 오른쪽 클릭: 휴지통 아이콘에 마우스를 가져간 후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나타나는 메뉴에서 휴지통 비우기를 선택합니다.
  4. 전체 휴지통 비우기 단축키: 바탕화면 또는 Finder가 활성화된 상태에서 Shift + Command + Delete를 동시에 누르면 확인 창 없이 휴지통을 바로 비울 수 있습니다. 이 단축키는 매우 강력하므로 신중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바로 가기' 키를 활용한 더 빠른 삭제 방법

단축키는 맥북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파일을 삭제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유용한 단축키를 익혀두세요.

  • Command + Delete: 선택한 파일을 휴지통으로 이동합니다. 가장 기본적이고 자주 사용되는 단축키입니다.
  • Shift + Command + Delete: 휴지통을 비웁니다.
  • Option + Shift + Command + Delete: 확인 창을 거치지 않고 바로 휴지통을 비웁니다. 빠르게 휴지통을 비우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바로 영구 삭제하기

경우에 따라 휴지통에 넣고 비우는 과정을 생략하고 파일을 즉시 삭제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 방법은 복구가 불가능하므로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1. 파일 선택: 삭제하고 싶은 파일을 선택합니다.
  2. 단축키 사용: Option + Command + Delete 키를 동시에 누릅니다.
  3. 경고 확인: "이 항목을 즉시 삭제하겠습니까?"라는 경고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삭제' 버튼을 누르면 파일이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영구적으로 삭제됩니다.

실수로 삭제한 파일 복구하는 방법

삭제 과정에서 실수로 중요한 파일을 지웠다면 당황하지 마세요. 휴지통을 비우지 않았다면 쉽게 복구할 수 있습니다.

  1. 휴지통 열기: Dock에 있는 휴지통 아이콘을 클릭하여 휴지통을 엽니다.
  2. 파일 찾기: 실수로 삭제한 파일을 찾습니다.
  3. 복원: 파일을 선택한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거나 두 손가락으로 트랙패드를 탭하여 되돌려 놓기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파일이 원래 위치로 복원됩니다.

만약 휴지통을 이미 비웠다면, 타임머신(Time Machine) 백업을 사용하거나 별도의 데이터 복구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 복구율이 100% 보장되지 않으므로 평소 중요한 데이터는 정기적으로 백업해 두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삭제가 안 되는 파일, 강제로 삭제하는 방법

가끔 특정 파일이 '사용 중'이거나 '잠금' 상태여서 삭제가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강제로 삭제해야 합니다.

  1. 터미널 사용: 가장 확실한 방법은 터미널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응용 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을 엽니다.
  2. rm 명령어 입력: 터미널에 rm (rm 뒤에 공백 포함)을 입력합니다.
  3. 파일 드래그: 삭제하고 싶은 파일을 터미널 창으로 끌어다 놓습니다. 그러면 파일의 경로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4. Enter: Enter 키를 누르면 파일이 강제로 삭제됩니다. 이 방법은 매우 강력하므로 경로를 정확히 확인하고 신중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rm 명령어 외에도 rmdir (빈 디렉터리 삭제), rm -r (디렉터리 및 하위 파일 모두 삭제) 등 다양한 명령어가 있으니 필요한 경우 찾아보고 사용하세요.


맥북 파일 삭제,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꿀팁

마지막으로, 맥북 파일 삭제의 효율성을 더욱 높여줄 몇 가지 꿀팁을 알려드립니다.

  • 여러 파일 한 번에 삭제: 여러 파일을 동시에 삭제하고 싶다면, Command 키를 누른 상태에서 파일을 클릭하여 여러 개를 선택하거나, Shift 키를 사용하여 연속된 파일들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후 Command + Delete 단축키를 사용하면 선택된 모든 파일이 한 번에 휴지통으로 이동합니다.
  • Finder 환경설정: Finder 환경설정에서 '휴지통을 비우기 전에 경고 표시' 옵션을 해제하면 확인 창 없이 바로 휴지통을 비울 수 있어 편리합니다. 하지만 이 옵션을 해제하면 실수로 중요한 파일을 삭제할 위험이 커지므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 자동 휴지통 비우기: macOS Sierra 이후 버전부터는 일정 기간(30일)이 지난 휴지통 파일을 자동으로 삭제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Finder > 환경설정 > 고급 탭에서 30일이 지난 항목을 휴지통에서 제거를 체크하면 휴지통 관리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이처럼 맥북의 Delete 키는 윈도우와 조금 다르지만, 몇 가지 단축키와 기능을 익히면 오히려 윈도우보다 훨씬 빠르고 효율적으로 파일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내용들을 숙지하여 맥북 사용의 편의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보세요!